오늘 동네 화원을 가게되었는데, 위에 분홍색 돌가루 같은게 뿌려져 있어서 물어보니 농약?의 일종인 코니도라고 하더라구요.
여태 집에 있는 30종 가까이 되는 식물들도 해충 방역등을 목적으로 흙에 섞여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집에 어린 아이가 있거나 반려동물들이 있으면 더더욱 주의해야하고, 찾아보니 농약 종류는 뿌리고 환기나 맨손 접촉도 엄청 유의해야한다던데, 식물들 많이 취급하는 곳들은 보통 다 농약등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식집사들이 농약 사용을 모르고 분갈이나 집 한 켠에 배치하여 키우실텐데, 주의가 필요해 보일 것 같은 마음이네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쓰시는 곳을 이 글에서 처음봤어요 보통 벌레 있는 상태로 오거나 액체로된 농약(시간 지나면 날아가서 없어짐) 쓰시던데
농약이...한때 무지한 사용으로 거부감이 상당히 있긴한데... 요즘은 다 정부에서 엄격하게 관리해서 글케 걱정할 필요는 없단... 물론 반려동물이나 유아가 있는 집은 더욱 조심해야 하는거고... 우리가 먹는 모든 야채채소 농작물들 과일들도 다 농약과 비료로 키운다는.....
농약은 쓰죠 피해 당하고 쓰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서 예방목적으로도 씁니다. 해충뿐만아니라 균을 잡으려고 쓰기도 합니다. - dc App
흙이나 식물체를 먹는거 아니면 괜찮아요. 농사 짓는 분들도 많이 쓰는 농약이예요. 대신 수확 일정시기 전부터는 약 안치구요 보통
모두 답변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