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개 파종하고 다 미친듯이 웃자라고 녹은거 두줄기 남겨서 살렸는데 존버가 드디어… ㅠㅠㅠㅠ 어제 자기전에 꽃봉오리 파랗길래 피겠다 싶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피어있어 ㅠㅠㅠㅠㅜ이런 울트라마린 블루 처음봤다. 기온만 맞으면 빨리 자라고 빨리 피는거 같던데 다들 블루벨 파종하자 넘 예쁘다.
저만큼 자라는데 겨울이라 두달 걸렸는데 지금 파종하면 더 빨리 클거임.
쨍한 파랑 미쳤다...
젭알 파종해주세요 씨앗도 대혜자 3천원에 500립이야 밭만들기 쌉가능!!
미쵸따미쵸다 너무 이뻐!!!! 잘키웠네
저 꽃 흔들리면 수정됨. 꽃가루 잘 날려. 씨방 마르면 채종하면 되니 내년에 또 도전! 락앤락에 질석이나 상토 깔고 물 분무해주고 블루벨 씨앗 골고루 뿌리고 냉장실에 넣어두면 일주일 정도 지나서 발아 시작해.
오오 감사감사 ㅋㅋㅋ 발아는 잘되던데 살아남기가 영 힘들더라고 ㅋㅋ
우왕 파랑꽃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