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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키우던트루비(다크폼)에서 작년 설날에 잎3장 쪼개서, 물꽂이함.

뿌리 내리면 분갈이 해주려고 했는데, 그 이후로 귀찮아서 물만 채워주면서 방치중.

덕분에 수질도 작살나고,하엽 지기 어려운 트루비가 저상태까지 온건데,사람말을 할줄 안다면, 인권 변호사 찾았을 듯

그 와중에잎 내보려고 구렁이 마냥 줄기 뻗어서지지대 찾고있는중..

미안해서이번 주말에 고오급 바크 섞어서 흙배합 맛나게만들어서이주시켜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