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모르는데
5년전에 데려와서 잘 키웠다가
두달만에 물 주려고 보니까 저렇게 됐어요
갑자기 저렇게 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사온지 거의 일년 돼가는데
환경이 변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베란다에서 키워서 겨울동안
추워서 얼었다가 녹은걸까요?
뿌리쪽이 물렁물렁하고
이쁘게 서있었는데 지금은 주저앉았어요 ㅠㅠ
살아있는애들이라도 살려주고싶은데
식물에 지식이 없어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
5년전에 데려와서 잘 키웠다가
두달만에 물 주려고 보니까 저렇게 됐어요
갑자기 저렇게 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사온지 거의 일년 돼가는데
환경이 변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베란다에서 키워서 겨울동안
추워서 얼었다가 녹은걸까요?
뿌리쪽이 물렁물렁하고
이쁘게 서있었는데 지금은 주저앉았어요 ㅠㅠ
살아있는애들이라도 살려주고싶은데
식물에 지식이 없어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
이미 갔어요....멀리.....초록별....ㅠ.ㅠ'' 내한 온도가 5도 정도라고 나오네요.....
헐…….. 전 쓰레기예요…. ..
그게 왜 쓰레기예요? 잘 모르면 누구나 그럴 수 있는건데.... 많이들 냉해로 죽이고... 또 갑자기 해에 내놔서 태워 죽이고... 물 너무 많이 줘서 죽이고.... 그래요... 관심가지고 차차 알아가야 하는 것들일 뿐...... 이 경험으로 또 새로운 넘 들여 잘 키우면 괜찮아요....
산세베리아 은근 잘죽어요. 물주면 배추 썩은 냄새나니까 버려요. 나도 저렇게 물러서 죽었는데, 다신 안사요. 화분에 흙도 다 버리고 새로운거 심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제 무지로 인해 떠나보낸건 변함이없어요...반성합니다 그래도 5년을 함께 해서그런지 말도 못하고 표정도 없고 저도 물줄때만 한번 보고 말았는데 정이 많이 들었었나보네요 정리하면서 눈물이 났어요 그래도 혹시나 싶어 상태좋은 애들만 잘라서 오렌지에 꽂아놨어요.. .. 효과는 없겠지만 ㅎㅎ.. 댓글 감사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모래님
당분간은 빈 화분으로 둘까 하네요 죄책감이 생각보다 크네요 ㅠ퓨ㅠ
식물의 이별은 새 식물로 치유하는거예요....토닥토닥...
어휴 저 말도 못하는것이 고독사에 동사했을 생각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