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해보고 말하는거?
기본적으로 식물 종류마다 페이퍼 찾고 프로토콜 볼줄알아야하는데 그거 못하거나 안하고 시도하면 그냥 소꿉놀이에 멘땅에 헤딩임
배지도 규모의 경제안되면 유효기간때문에 결국 다 못쓰고 버려서 경제성 안좋고
식갤러 1(104.28)2024-02-14 12:59
답글
이걸로 돈을 번다고는 안했는데 뭔 경제성을 찾노
애초에 집에서 취미로 하는게 소꿉놀이지 그럼 뭐임?
Kyrie_eleison(fishkiller004)2024-02-14 13:02
답글
누가 싱업성이 있다고했나?
말그대로 돈 꼴아박으니까 경제성이 안좋다는거지
그래서 소꿉놀이를 너가 말한대로 집에서 맘먹고 해봤냐고
너가 말한 멸균소독만 하면 잘하면 어려울거 별로 없다는 것의 반대로 그게 아니라는 요지인데 발끈하노
마음만 먹어도 돈들고 다 썩는데 뭐가 어려울것 별로 없다는거임?
식갤러 2(104.28)2024-02-14 13:06
답글
아니 그니까 취미로 하는 선에서는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거라니까?
성공 하면 그냥 좋은거고 실패를 하면 실패원인을 생각해보고 다음엔 더 잘해보는거고.
그리고 진짜 식물 제대로 사기 시작하면 저정도 쓰는건 절대 큰 금액이 아님. 그래서 가벼운 사이드프로젝트로 해볼만하다 라는 뜻으로 쓴거임.
Kyrie_eleison(fishkiller004)2024-02-14 13:12
답글
익명(221.164)2024-02-14 13:46
답글
저거 영상에도 200달러로 조직배양하는 법 알려주는건데
익명(39.7)2024-02-14 14:36
답글
104.28 는 실제로 관련분야를 알고 있는 것 같네.
나도 덧붙이자면,
조직배양이라는게 사실 이론적으로나 테크닉적으로나 어려운게 없고 저 영상에서처럼 간단하게 할수도 있고 실제로 성공도 가능함
그런데 전제는 갤러가 말했듯 전체적인 실험 과정이라든지 기초적인 멸균법, 사용법 등등
몸에 베어있지 않으면 사실 힘든 이야기임.
최소한 어떤 경로로 오염이 되는지 몸에 베어있고 다 알아야 성공률이 높은거지
Fuku(thesv12)2024-02-14 15:44
답글
실제로 조직배양이든 머든 클린밴치에서 이루어지는 실험과정들 직접 진행해보면
똑같이 하는데 누구는 오염나고 누구는 잘되고 이런경우도 많고
심지어 같은 사람이 똑같이 해도 어쩔 땐 오염이 되는 경우도 있고 잘 되는 경우도 있는게 이런 류 실험임
뭐 암튼 성공 할수 있냐 아니냐로 보면 위 영상처럼 가능은 하겠지만
그만큼 성공률이 높진 않고 그냥 해보는데 의의를 두면 될듯한데
막상 고생해서 해놓은거 다 오염되면 개빡침...
Fuku(thesv12)2024-02-14 15:46
답글
웰케 꼬였노 그냥 취미로 재밌게 해볼만하구만
식갤러 4(39.121)2024-02-15 11:20
어우 보기만해도.... 하지 말아야겠단 생각부터 드네 ㅠ.ㅠ''
모래.(dcpungsun2)2024-02-14 13:00
어설프게라도 얼추 성공하면 재미있겠다
나중에 뭐라도 해봐야지
바클라와(dafg455)2024-02-14 13:05
조직배양이 되게 어려운건줄알았는데 삽목같은건데 줄기 엄청 잘게잘라서 하는거구나
익명(211.234)2024-02-14 13:30
답글
캘러스를 다져서 하거나 생장점을 다져서 한다고들음 - dc App
환수노예(dlsquddlf)2024-02-14 13:53
영상 재밌다.... ㄱㅅㄱㅅ - dc App
경기풀주먹(bluegreen93)2024-02-14 13:38
멸균이 젤 어려운데.. - dc App
앙팡띠(mrfungus)2024-02-14 14:25
근데 사실 조배는 멸균이 1순위로 중요하니 그것만 해결하면 취미삼아 해보는 건 나쁘지 않은듯
네룹(neploop)2024-02-14 15:10
답글
배지 만들고 통 자체를 한번 끓는물에 담구면 안되나? 통조림 만들듯이ㅇㅇ
식갤러 4(39.121)2024-02-15 11:21
답글
실험실에서는 고압멸균기를 사용하는데 그게 없는 가정에서는 압력밥솥같은거 쓰는거 본 적은 있음.
100도에 사멸이 안되는 애들도 있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배지 멸균도 멸균인데 식물조직멸균도 잘 해야됨
조직배양하는 눈나..
그래서 해보고 말하는거? 기본적으로 식물 종류마다 페이퍼 찾고 프로토콜 볼줄알아야하는데 그거 못하거나 안하고 시도하면 그냥 소꿉놀이에 멘땅에 헤딩임 배지도 규모의 경제안되면 유효기간때문에 결국 다 못쓰고 버려서 경제성 안좋고
이걸로 돈을 번다고는 안했는데 뭔 경제성을 찾노 애초에 집에서 취미로 하는게 소꿉놀이지 그럼 뭐임?
누가 싱업성이 있다고했나? 말그대로 돈 꼴아박으니까 경제성이 안좋다는거지 그래서 소꿉놀이를 너가 말한대로 집에서 맘먹고 해봤냐고 너가 말한 멸균소독만 하면 잘하면 어려울거 별로 없다는 것의 반대로 그게 아니라는 요지인데 발끈하노 마음만 먹어도 돈들고 다 썩는데 뭐가 어려울것 별로 없다는거임?
아니 그니까 취미로 하는 선에서는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거라니까? 성공 하면 그냥 좋은거고 실패를 하면 실패원인을 생각해보고 다음엔 더 잘해보는거고. 그리고 진짜 식물 제대로 사기 시작하면 저정도 쓰는건 절대 큰 금액이 아님. 그래서 가벼운 사이드프로젝트로 해볼만하다 라는 뜻으로 쓴거임.
저거 영상에도 200달러로 조직배양하는 법 알려주는건데
104.28 는 실제로 관련분야를 알고 있는 것 같네. 나도 덧붙이자면, 조직배양이라는게 사실 이론적으로나 테크닉적으로나 어려운게 없고 저 영상에서처럼 간단하게 할수도 있고 실제로 성공도 가능함 그런데 전제는 갤러가 말했듯 전체적인 실험 과정이라든지 기초적인 멸균법, 사용법 등등 몸에 베어있지 않으면 사실 힘든 이야기임. 최소한 어떤 경로로 오염이 되는지 몸에 베어있고 다 알아야 성공률이 높은거지
실제로 조직배양이든 머든 클린밴치에서 이루어지는 실험과정들 직접 진행해보면 똑같이 하는데 누구는 오염나고 누구는 잘되고 이런경우도 많고 심지어 같은 사람이 똑같이 해도 어쩔 땐 오염이 되는 경우도 있고 잘 되는 경우도 있는게 이런 류 실험임 뭐 암튼 성공 할수 있냐 아니냐로 보면 위 영상처럼 가능은 하겠지만 그만큼 성공률이 높진 않고 그냥 해보는데 의의를 두면 될듯한데 막상 고생해서 해놓은거 다 오염되면 개빡침...
웰케 꼬였노 그냥 취미로 재밌게 해볼만하구만
어우 보기만해도.... 하지 말아야겠단 생각부터 드네 ㅠ.ㅠ''
어설프게라도 얼추 성공하면 재미있겠다 나중에 뭐라도 해봐야지
조직배양이 되게 어려운건줄알았는데 삽목같은건데 줄기 엄청 잘게잘라서 하는거구나
캘러스를 다져서 하거나 생장점을 다져서 한다고들음 - dc App
영상 재밌다.... ㄱㅅㄱㅅ - dc App
멸균이 젤 어려운데.. - dc App
근데 사실 조배는 멸균이 1순위로 중요하니 그것만 해결하면 취미삼아 해보는 건 나쁘지 않은듯
배지 만들고 통 자체를 한번 끓는물에 담구면 안되나? 통조림 만들듯이ㅇㅇ
실험실에서는 고압멸균기를 사용하는데 그게 없는 가정에서는 압력밥솥같은거 쓰는거 본 적은 있음. 100도에 사멸이 안되는 애들도 있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배지 멸균도 멸균인데 식물조직멸균도 잘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