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재에서 노고단을 올랐습니다. 말 그대로 야생화의 천국이었습니다. 특히, 동자꽃과 이질풀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지리산의 꽃 향기를 조금 퍼 왔습니다~~~ 1. 운해 - 노고단에서 내려다 본 화엄사쪽 풍경    2. 산오이풀 3. 이질풀 4. 며느리밥풀 5. 동자꽃 6. 노루오줌 7. 참취 8. 원추리 9. 물레나물 10. 모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