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태백산 기슭에 내린 첫눈처럼 맑다는 식물갤인가요? 디씨라는 어두컴컴하고 칙칙하며 냄새나는 곳에서 솜털같이, 때론 눈같이 순수함을 지켜나간다는 식물갤 이군요.... 전 삼국지 갤러리에서 온 장각대왕 이라고 합니다. 개념갤 순방왔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