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란 바이올렛
정식 유통명은 Taida Violet
pulcherrima × violacea 교배종들중
Kenneth Schubert라는 이름이 붙은 애들이 있는데
그런 넘들중 하나다.
호접란 썸머로즈(내꺼아님)
앞서 말한 kenneth schubert에 equestris를 섞었다
이퀘스트리스는 호접란 교배에 자주 섞는 친구라는데 꽃을 몰아서 팡팡 터트리는 성질 때문인듯.
그리고 사이즈가 초미니까지는 아니지만 아담한 편
때문에 썸머로즈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 바이올렛보단 작을 것으로 생각된다
(바이올렛은 생각보다 우람하다..)
비올라시아는 꽃이 한두개 정도만 피어 있고
풀체리마는 더 많이(9개까지 확인) 피어있는데
반반섞인 바이올렛은 꽃을 4~5개 선에서 유지한다
그런데 이퀘스트리스는 꽃을 열몇개씩 몰아서 피는 경향이 있고 이 특성이 섞인 썸머로즈는 바이올렛보다는 꽃을 더 팡팡 보여줄 것으로 생각됨
이퀘스트리스 붙은 유목이 있음 야외면 모를까 집안에서는 그냥 한~두송이씩 피던데...
저렇게 걍 유리병에 넣어서 키워도 됨? 우리집 난초 하나가 화분을 너무 사랑해서 좀 뜯어놓고싶어
반수경 해보고있어 아직 바꾼지 일주일이라 잘 될지는 지켜봐야해
보통 도리티스나 이퀘스트리스를 많이들 교배친으로 쓰지 - dc App
뿌리 겁나 실하네~ 몇 년 케어한거야? - dc App
아직 반년.. 올때부터 상태가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