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368f051ee83e444847c735e8c5de57d74e0cd3bca25ae827808

호접란 바이올렛
정식 유통명은 Taida Violet

7cea8071bc806df536e685ed479f34338e522a183cf51000556c66ee2b

pulcherrima × violacea 교배종들중
Kenneth Schubert라는 이름이 붙은 애들이 있는데
그런 넘들중 하나다.



74ecd620b6d46bfe6dba80b640d3776d2ff07679b2f1becf7845ab4caf32ba62b02ac105fc2dee164fe52ff4994c4c0d4da54e9c9f2f9b247cab764be5e047ba624047b38399e1df06f269011096d01e2401f6b1188f9fd3aec2f7d620c15d23969463

호접란 썸머로즈(내꺼아님)

7cea8071bc806df536e880e6419f3433f50f1ca12f39ec48d9887466bf

앞서 말한 kenneth schubert에 equestris를 섞었다

이퀘스트리스는 호접란 교배에 자주 섞는 친구라는데 꽃을 몰아서 팡팡 터트리는 성질 때문인듯.
그리고 사이즈가 초미니까지는 아니지만 아담한 편



때문에 썸머로즈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 바이올렛보단 작을 것으로 생각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a9d800d7bccd2fdcd56c6f8a776e5ab0b74ddfdf573b7aaffd4aee0

(바이올렛은 생각보다 우람하다..)




7cea8071bc806ff53aef87e2469f2e2dce9df7cdb2ad1ce894adbcaf93

비올라시아는 꽃이 한두개 정도만 피어 있고

7cea8071bc806ff53dea8fe64e9f2e2dd8210b1aa9d8d00b018fc12b

풀체리마는 더 많이(9개까지 확인) 피어있는데

7fed8272b58068ff51ee82e540837c738b95bc5fe8fa5133bccb851186341219

반반섞인 바이올렛은 꽃을 4~5개 선에서 유지한다


7cea8071bc806ff53de786ed469f2e2d23d86f02c4189db1d21bec47a8

그런데 이퀘스트리스는 꽃을 열몇개씩 몰아서 피는 경향이 있고 이 특성이 섞인 썸머로즈는 바이올렛보다는 꽃을 더 팡팡 보여줄 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