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을은 솔직히 애들 돌보기 좀 귀찮음 

날도 덥고 여름철에 비실 거리는 애들 보면 현타도 오고~


근데 봄냄새 날까 말까한 요즘 철이면 또다시 식뽐오고 뭔가 하고 싶어짐

헐벗은 겨울 풍경 때문인건지, 겨울철에 충분히 셔서 그런걸지도?


요즘 베란다 나가면

꽃냄새도 나고

새싹들도 올라오는데

매우 기특해!

삽들고 싶음.



오늘 분갈이흙 온다.

이번 주말에는 분갈이전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