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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닭오줌냄새가 난다고 계요등이라 부르는데 냄새 확인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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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어느지방에서는 구렁내덩굴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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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번을 제외하고 2번~7번은 모두 갯가의 계요등인데 잎이 두꺼워 갯가 식물특성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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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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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녀석을 한번 만나야겠는데.. 올 여름에는 바다 구경도 못하고 지나 가나 봅니다.
요즘에 한창 많이 피어 있지요~ 사진을 잘 찍으셨습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길게 늘어진 계요등이 멋집니다. 마지막 계요등은 날이 덥다보니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네요. *^^*
모양좋은 계요등을 델구 오셨네요.이제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하니 dada님도 많이 바빠지시겠습니다.
다 좋지만 1번 사진과 4번 사진이 참 멋지네요.
계요등 저는 그림으로밖에 못 보네요. 한번 만나보고 싶군요.^^
덩굴로 쭉 뻗어내린 계요동모습이 참 멋지네요~~~
설명을 하시기에 다시보니, 1 번은 다른 그림보다 잎이 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