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도 이젠 조금씩 떠나감을 느끼는 계절이네요. 산에서 본 나무에 핀 꽃인데 많이 예쁘진 않지만 그렇게 안보이던 사향제비나비, 박각시나방은 수시로 가끔씩 산호랑나비도 찾아오곤 하더군요. 제대로 한번 찍어보고 싶었지만 녀석들의 빠른 움직임을 잡긴 제 카메라로는 무리인지 ㅠㅠ 주변에 이 나무있으면 녀석들 한번 찍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