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을 촬영하기까지는 약 한시간 가량 걸렸지요. 그늘진 곳에서 꽃이 피기 시작하는 무릇을 보고는 처음에는 꽃 만을 담으려 하였다가 꽃 봉오리를 나타내려고 조리개를 조이려니 노출이 낮아 감도를 400으로 하였어도 1 초라는 느린 속도는 흔들림을 피하기에 어려웠고 한시간 동안은 각다귀의 표적이 되기에 충분하였지요. 결과물을 본 지금은 처음의 생각대로 하였어야 옳았다고 생각을 하지요. 부용꽃 식갤 크게보기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