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프매장 가보면 인터넷에 안올린 애들 많던데 저번에 ㅇㄱㅎㅇ 갔을 때 바빠서 못물어본거 인터넷으로 안파시냐고 문의 남기니까 샵에 올라오더라고… 이미 블로그나 유튜브 하는곳은 그거 보고 며칠뒤에 사러가고 그러는데 안하는 곳들은 손이 부족해서 안하는걸까. 아니면 노동대비 홍보효과가 적은가.
월간화원이면 갈때마다 거의 ㅈㄴ 바쁘더라..
스토어에서 영풍산야초 품절이길래 힝ㅠ 하고 다른거 사러 매장 갔거든? 근데 가보니까 몇봉 있길래 사장님 스토어에 영푼 품절이든디요?? 했더니 호곡! 하면서 재고 업뎃하쉼.. 옵션 하나가 재고가 있어서 품절인지 몰랐슴..ㅈㅅㅈㅅ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반응 ㅋㅋ 온라인에서 시키는데도 실수 한 부분에 대해 엄청 죄송해하시더니 ㅜ
넘 바쁜게 문제구나…
저번에 인터넷에 아글 픽텀 있길래 차 끌고 갔더니 다 나갔는데 업뎃을 안 하셨던 거였음.. ㅠ
그넘들 리스 사진만 보고....사러갔다가....실망을 퐉 해부렀...다는 분들이 나올지도... 사진으로 낭낭하게...속였다고.... 계속 변하잖어....식물은...... 그래도 이러이런한 식물이고 이렇다....소개페이지 정도는 있어도 좋을 것 같긴 해...
보통은 감안하고 가니께… 약간의 홍보+참고랄까… 양재에 1년째 유튜브 입고영상 보고 가는 매장 있는데 영상 올려주는거 좋더라고.
그거 사장들도 모르거나 알아도 어딨는지 몰라서 그럴수있음 이원사장님도 그래 있긴한데 어디있는지는 모른대ㅋㅋㅋㅋㅋ - dc App
최소 들어올 때 뭐뭐 들어왔음! 이거라도 원하는거 ㅋㅋ
유동적이니까 좀 힘들지않을까? 일단 엄청 바빠보임ㅋㅋㅋ
월간은 포장하느라 바쁘긴 하더라. 근데 인터넷 재고없는 애들 매장가니까 주렁주렁 걸려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