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난초
담연(59.19)
2006-08-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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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모습의 잠자리난초 정말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즐겁게 봅니다.^^
초목들도 환경에따라 스스로 생존하는법을 터득하나봅니다. 멋진 잠자리난초 그옆귀퉁이의 타래난은 무척 섭섭해할것같네요~~
이야기 듣고보니 여기것들보다 키가 작아보이네요..오랫만입니다..^^*
청초하고도 고고한 자태이군요.
와...제주도에서 담으신꽃이군요.^^ 도감에서는 본적이 있습니다.^^; 귀한 사진 감사히 봤습니다.^^
타래난과 비교하니 정말 잠자리난초의 키가 작군요 캐나다대신 제주도로 서울로 두루 다니신듯 합니다 ^^
와,진짜작네요.육지의것하고 다른 느낌을 줍니다.
골목님 감사합니다..육지의 키큰 잠자리난초 보다 작고 꼬리는 길어 보이던데..특별히 제주~자가 붙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줄기님 그꽃밭에는 잠자리난 타래난 무릇 며느리밥풀등이 어우러져 천상의 화원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한아름님 모두 다 작아 보였습니다.. 지구별님 안니용^^ 님이 가셨으면 정말 멋지게 담아 오실텐데..BJ님 육지에도 양지바른 습지 끈끈이주걱이 사는 동네에 자라는 것 같았습니다..다다님 타래난도 육지에 비해 아주 작았답니다..전 캐나다보다 이게 훨씬 조아요^^ 미투리님 안녕^^ 담에 미투리 신고 제주도 한번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