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다녀본 식물마켓에서 느낀점을 적어봄


1. 마켓가격이라고 싸게드려요~ : 마켓이라고 결코 싼게 아님. 다양한 셀러, 식물들이 있다뿐이지 찾아보면 당근,중나가 더쌈


2. 의외로 초보분들한테 필로 종류 엄청 잘 팔림 : 어느정도 식물 고수?반열에 들어서면 안살법한 필로&몬스 이런종류를 대품으로 사가시는 용자들 계심 ㄷㄷ


3. 의지의 오픈러너들 :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오픈런 하시는 열정 넘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심


4. 망설이지마라 : 이건 온라인도 해당되긴 하는데, 맘에 드는게 있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지르셔야함.. 한바쿠 돌고오면 누가 사가고없음..ㅠㅠ


5. 곤충술사 : 의외로 달팽이, 지네(노래기종류), 뿌파 딸려있는 셀러들 많음


6. 아직까진 대다수가 관엽 : 요즘 소형귀여운 난초들, 아식들 찾는 매니아분들이 많아졌긴해도 그래도 아직 마켓가보면 대다수가 안스 셀러


7. 파손범들 : 가방이나 패딩같은거로 지나가다가 툭 쳐서 식물 및 토분들 떨어트리는 손님들이 많음. 특: 오뜨캐오뜨캐~~ 뭘오뜨카냐ㅡㅡ 니가사야지


8. 양손가득 : 아 저는요~ 이번에 그냥 구경만가요~ 살건없고 뭐뭐있는지 보고만 오게요~^^ 나올때 : 기본10은 쓰고옴


9. 파충류 : 어느순간부터.. 파충류 업체들 참가하기 시작하더만.. 이제는 기본으로 파충류 셀러들이 껴있음. 개인적으로는 조금 별루;;


10. 홍보는 거창하게 하는데.. 막상 가보면 빈수레가 요란할때도 있음.


느낀점은 더 많으나..오늘은 열가지만..적어보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