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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는 완전 파삭하게 마른 상태는 아니고 습기가 있지만 손에 묻어날 정도는 아니야.

겉에 감싼 수태는 말랐는데 속에 코코칩 뭉쳐둔 부분이 안마른거 같아.

흙이었으면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인데 호접란도 첨이고 수태볼도 첨이라 잘 모르겠네.

완전 바쌱 말라서 파사삭할때 주는게 좋은거야? 지금 정도에 주는게 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