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이 댓글 달아 주시것지만....
잎장은 탄저병인지...환경 불량인지 애매하네요...
목대는 만져서 딴딴하면 이상 없는 거고 원래 저래 아래쪽부터 완전 목질해 가긴 해요...
온도는 밤기온도 5-7도 이상인 곳에 두셔야 하고요...
저 비료병은 빼 주시고...
물은 꼭....화분 겉흙이 손가락 세마디 이상 말랐을때....푹....주셔야하구요...
물관리 실패로 좀 스트레스 받는 중 아닐까 싶어보이긴 한데...
아래 고수님들 댓글을 기다려봅시다...
모래.(dcpungsun2)2024-02-16 11:06
잎은 오래된 것이면 잘라내세요.
초여름에 새잎이 나올거에요.
굵은 나무 줄기는 일부가 썩거나 죽기도해요.
나무가 굵어서 대충 키워도 몇년은 버틸거에요.
분갈이하고 뿌리 튼튼하다면(뿌리가 없을 수도 있어요)
모든 가지를 일정 높이로 잘라요.
다시 태어난 것처럼 이뻐질거에요.
ㅎㅎ(175.223)2024-02-16 11:09
답글
그리고
초보면 저런 개업화분 키우지 말고
화원에서 한손 올라가는 크기에 목대 좀 굵은거 골라서 사서 키우는게 좋아요.
고수님들이 댓글 달아 주시것지만.... 잎장은 탄저병인지...환경 불량인지 애매하네요... 목대는 만져서 딴딴하면 이상 없는 거고 원래 저래 아래쪽부터 완전 목질해 가긴 해요... 온도는 밤기온도 5-7도 이상인 곳에 두셔야 하고요... 저 비료병은 빼 주시고... 물은 꼭....화분 겉흙이 손가락 세마디 이상 말랐을때....푹....주셔야하구요... 물관리 실패로 좀 스트레스 받는 중 아닐까 싶어보이긴 한데... 아래 고수님들 댓글을 기다려봅시다...
잎은 오래된 것이면 잘라내세요. 초여름에 새잎이 나올거에요. 굵은 나무 줄기는 일부가 썩거나 죽기도해요. 나무가 굵어서 대충 키워도 몇년은 버틸거에요. 분갈이하고 뿌리 튼튼하다면(뿌리가 없을 수도 있어요) 모든 가지를 일정 높이로 잘라요. 다시 태어난 것처럼 이뻐질거에요.
그리고 초보면 저런 개업화분 키우지 말고 화원에서 한손 올라가는 크기에 목대 좀 굵은거 골라서 사서 키우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