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시가 슬슬 따뜻해져서 수경 중인 아보카도를 다시 심으려고 하는데, 지난 번에는 상토 100%를 쓰니까 왠지 배수가 좀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름에 창틀에 올려놓을 때는 하도 따뜻해서 그런가 문제가 없다고 느꼈는데 추워져서 들여놓으니까 배수가 안되고 그러니까 곰팡이가 많이 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흙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일단 생각난 방식은 다이소 마사토를 아래에 깔고 그 위에다가 상토를 올리고 심는 것인데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합니다.


항상 좋은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