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봤는데 정보가 여러개라 선택이 어렵네요.


상추 아래에 마사토깔고 위에 상토만 채워서 화분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비료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료를 안 주시는 분도 있고, 주시는데 뿌리에 닿지 않게 아래에 깔아 두시는 분, 흙에다가 섞어버리는 분.. 많으시네요.


거기다 상토는 한달이면 양분이 다 빠져나간다는 말이 있던데 그때마다 흙을 다시 갈아넣던가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