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봤는데 정보가 여러개라 선택이 어렵네요.
상추 아래에 마사토깔고 위에 상토만 채워서 화분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비료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료를 안 주시는 분도 있고, 주시는데 뿌리에 닿지 않게 아래에 깔아 두시는 분, 흙에다가 섞어버리는 분.. 많으시네요.
거기다 상토는 한달이면 양분이 다 빠져나간다는 말이 있던데 그때마다 흙을 다시 갈아넣던가 해야하나요??
검색을 해봤는데 정보가 여러개라 선택이 어렵네요.
상추 아래에 마사토깔고 위에 상토만 채워서 화분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비료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료를 안 주시는 분도 있고, 주시는데 뿌리에 닿지 않게 아래에 깔아 두시는 분, 흙에다가 섞어버리는 분.. 많으시네요.
거기다 상토는 한달이면 양분이 다 빠져나간다는 말이 있던데 그때마다 흙을 다시 갈아넣던가 해야하나요??
비료를 뭘 주시게요? 알비료 같은거면 좀 흙에 섞어서... 다른 거름이라면 밑거름이나 흙에 섞어서... 나중에 윗거른 살짝...정도?
지금 알아보고 구매를 하려고 합니다. 유기질 비료 이야기가 많아서 유기질 비료를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밑거름으로 주는 거름은 심기 일주일전에 준다. 유기질 퇴비와 인산질 비료는 모두 밑거름으로 주고 질소와 칼리질 비료는 절반을 웃거름으로 사용한다. 웃거름은 심고 나서 15~20일 간격으로 포기 사이에 흙을 파고 뿌리에 직접 닿지 않도록 준다. 이라고 해요.
그냥 오스모코트 써도 잘 자랍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저번에 검색하다 들어봤던 품명이네요.
채소고 상토면 비료 필수고요 (상토 새거엔 약간 비료 들어가잇음 1~3개월 유지할 정도만 그후에는 분해되어 비료끼 만드는재료가 없음 처음부터 아예없는 무비료 제품도 잇고) , 배양토면 숙성된 낙엽이나 나무가지 등 분해되서 양분만들어내는 재료들 잇는대요 (1년이나 이상감 단점 상토에 비해 무겁고 통기 잘안됨) 이건 흙빨 다떨어젓다하면 줘야하고요(칼슘이나 미량원소는 그전에도 보충해야줘함) 빨리자라는 작물류는 칼슘도 필수인대요 칼슘은 대부분의 복합비료엔 같이 안들어잇어서 추가로 주시거나 아니면 다들어잇는 액제류 다이나그로 시리즈,입제엔 두프로12(저는 가성비쩔어서 이것씀 폴리인산 수용성칼슘들어잇고 물에 잘녹아서 기비-흙에 섞어서주는것,추가비료나 감사비료 고루사용가능
와..상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하나씩 검색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