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파는 나무쟁판에 스테인이랑 바니쉬처리해서 도전해봄
근데 안에 알비료랑 바크 이런거 안넣고 원래 포트에 있던 흙이랑 수태만있는데 괜찮을까
뒤에 환기구멍도 뚫어놓음, 흙은 최대한 털어서 뿌리 최대한 사방으로 펼쳐서 부작함
이거 진자 보통일이 아니구나
수태 안흐르게하려고 낚시줄 겁나감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픔
이 위치에 직사광선은 4시이후부터 해질때까지 비추는데 위치 괜찮을까
걍 식물등 둘까 방자체는 해가 잘듬
다이소에 파는 나무쟁판에 스테인이랑 바니쉬처리해서 도전해봄
근데 안에 알비료랑 바크 이런거 안넣고 원래 포트에 있던 흙이랑 수태만있는데 괜찮을까
뒤에 환기구멍도 뚫어놓음, 흙은 최대한 털어서 뿌리 최대한 사방으로 펼쳐서 부작함
이거 진자 보통일이 아니구나
수태 안흐르게하려고 낚시줄 겁나감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픔
이 위치에 직사광선은 4시이후부터 해질때까지 비추는데 위치 괜찮을까
걍 식물등 둘까 방자체는 해가 잘듬
저거 물줄때 쟁반째로 샤워기로 물주고, 물빼고 다시 걸어둠? - dc App
쟁반째로 담구던데 나도 오늘 첨해본거라
유튜브보면 박쥐란 목부작으로 기르는사람들 양동이에다가 물에 액비타서 거기다 푹담구고 빼더라
하......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목부작 하는 사람들...광기다..대단한 사람들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