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거 아닌것을 가지고 출석합니다.. 여뀌바늘 #1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 실세삼 #1 data-nummark="2" zoom-number=1 > #3 data-nummark="3" zoom-number=2 > #2 data-nummark="4" zoom-number=3 > . . . . 논뚝에서 제멋대로 자란 부추꽃.. data-nummark="5" zoom-number=4 >
실새삼의 종자를 토사자라 한다지요. 날이 시원하여지니 산과 들의 초목도 즐거울듯 합니다.
아~여뀌바늘 이군요. 어제 묵은논에서 봤는데 궁금했었죠.실세삼 무지 예쁘네요. 한번 보고 싶네요.
별것이아니라 모두 신기합니다. 특히 벼꽃을 자세히본적이없는데 새롭네요~~
싸부님 윗자리에 감히 방을... 지송합네다...^^ 실세삼이 참 이뿝니다.
음...늘 이름 까먹는 실세삼..참 이쁩니다. 여뀌바늘...처음봅니다.^^ 공부하고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아닌디.. 빗자루국화를 찾아보시길..
여뀌바늘 실세삼이 별거아니라면 ...그러고보니 벼꽃도 처음입니다! 저거 보러 갈려니 내일 바람 분다네요 ^^
저도 처음으로 벼꽃을 자세히 봤습니다. 사진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