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멀리 못 가고 늘 가던 화원에서 몇장 담아 왔습니다. #1 바위솔 #2 쑥부쟁이 #3 물망초 #4 물칸나 #5 숫잔대 #6 ?? 오늘은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제법 가을 맛이 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