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야생화만 키우다가 겨울에도 꽃을 보고싶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초보입니다.
고수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요.
히아신스 잎이 말라가는데,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뿌리는 튼실한데, 잎이 노란색이 되다가 말라갑니다.
또 꽃이 질 때마다 꽃대가 자꾸 올라와서 4개나 됩니다.
많이 올라오니 꽃 몇 개는 높이 올라오지도 못하고 잎 안쪽에서 썩어가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잎이랑 뿌리 다 잘라내고 가을에 다시 심을까요?
아니면 소생 불가라 버려야 하나요?
고수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요.
히아신스 잎이 말라가는데,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뿌리는 튼실한데, 잎이 노란색이 되다가 말라갑니다.
또 꽃이 질 때마다 꽃대가 자꾸 올라와서 4개나 됩니다.
많이 올라오니 꽃 몇 개는 높이 올라오지도 못하고 잎 안쪽에서 썩어가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잎이랑 뿌리 다 잘라내고 가을에 다시 심을까요?
아니면 소생 불가라 버려야 하나요?
물을 말렸거나, 온도가 너무 따뜻하거나 하는건데 한국에서 히야신스 구근비대 시키긴 어렵고 그냥 소모품처럼 생각하시는게 마음편하실듯해요 그냥 절화처럼 - dc App
좀 큰 구근들은 바로 꽃 지면 잘라서 양파망에 놓고 내년이나 좀 지나면 키우면 한두번은 더 볼수있네요 - dc App
감사합니다... 그래도 한달 꽃 봤으니 절화보다는 오래 봤네요. 구근 있어서 버틸 줄 알고 물을 말린 적이 있는데, 한 번 마른 걸로 손상이 크게 오는군요...
물을 말리면 꽃대부터 말라버리니까요 - dc App
구근 한국 실내에선 회복 시키기 힘듬
그렇군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