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칸 stenocactus arrigens
아래 두칸 thelocactus hexaedrophorus
사실 어려서 구분 못하겠음
steno랑 thelo 우량아들
보호색땜시 볼때마다 어디갔지 하는 steno
5주차인데 이제 발아하는 녀석도 있다
이쪽에선 4개가 다 발아했는데
하나는 자리를 못잡고 말라버림
thelo는 5/6개 확실히 발아했고
steno가 확실한건 4/6개..
안나서 구석에 박았는데(발아한 애들 빛 좋은데 주려고)
뒤늦게 발아해서 뭐였는지 모르는애가 2개..
약한 종자였던건지 같은 판에서 혼자 말라버린애 1개..
최종 발아율 12/12..(발아직후 사망 포함)
발아율 머여....와.... 은근 이넘들 안크는듯 무심하게 크더라고..... 다들 폭폭풍성장 가즈아~~
ㅋㅋㅋㅋ 하찮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