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쯤에 칼각 반반 삽수를 데려왔었어
순화되더니 쑥쑥 잘 자라서 반반 그대로 자라줬는데
중간에 뭐가 불만이었는지 노드 한번 뽑아서 빈자리가 있지만
여전히 반반잎을 내주었던 기특한 내 제사바
연두색에서 점점 노란색, 크림색으로 밝아져
봉을 더 태워줬어야 하는데 온실안에 빛이 좋으니까 지지대를 포기하고 걍 넣어뒀더니
어…..? 무늬가 왜그래…?
여기까진 애썼던 녀석이 지지대를 안해줘서 줄기에 빛 받는 방향이 틀어지더니
결국 바코드 틀어지고
무지만 줄창 내버리는 절망편으로 반전결말
그렇게 잘라둔 무늬잃은 제이드사틴(바리)도 나름 빈티지하고 예쁘니까 괜찮아
아니야 진자 괜찬아
제이드 사틴 바리였던것...도 진짜 예쁨...! 자라는 속도는 좀 느리지만 잎맥이 도톰한게 진짜 매력적임 우리집에 나눔 온 친구도 지금 신엽1개 펼치려고 준비중! - dc App
이제 순화된겨?ㅋㅋㅋㅋㅋ한번 나면 쑥쑥 낼그야 ㅋㅋ
우..울지마..나도 안우러..안우흑흐그극
봉 안태워줘서 삐졌나보다
봉타는 놈들은 빛주기가 힘들어서 항상 난제야
하이고야...이쁘게 자라다가....ㅠ.ㅠ'' 역시 이런 넘들은...커지면 좀 애매해져....토닥토닥.. 컷 후 다시 자라는 촉들은? 괜춘?
새촉이 세개나 터졌는데 전부 무바!!ㅋㅋㅋㅋㅋ그거 잘라서 모은게 막짤이야…
난 무바도 너무 이쁘던데.....@@ 바리도 이쁘고... 아...다 이뻐...큰일이야....ㅠ.ㅠ''
제이드사틴 자체도 매력있지
아니 무늬 잃은 샤틴 너무 예쁜데.. 혹시 팔 생각 없어? - dc App
갤러 어디니ㅋㅋ 소매넣기용 삽수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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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갠차나..난 갠차나..
우리집 제사바가 이집보고 배웠었는데.. 무지내는 못된 버릇까지 따라하는건 아니겠지??? 울집 사바야 너는 삐뚤어지지 않으리라 믿어.. - dc App
갤러는 꼭..봉 계속 태워서 바코드 안틀어지게 하길 빌어
틀어지기전에 잘라버리겠다는 마인드.. ㅋㅋㅋㅋㅋ 아 근데 자르면 이상한데서 자랄까봐 걱정이여.. 봉계속달기엔 길고.. - dc App
나 두번 목쳤는데 모든 새촉이 다 무바위치에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반바코드의 위험성이 바로 이것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