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애서 험한말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없다.

양상추가 맨 겉잎이 시들어가서
과습인가...?
아니면 하엽인가 심각하게 잘목키웟나고민했음.

그러기엔 결구잎이너무 쌩쌩
하엽이라기엔 노랗게안됐는데 시들고있음.

뿌리파리 몇마리보여서 조지긴햇는데
혹시나해서 시든잎을 바짝 붙여서 뜯어냄.


이자식들 그지같은자식들!!!!!!!!
그 잎맥 시작부분에서 갌아먹고있는 현장 급습.
바로 그냥 햇볕 직광에 구워버렷다 화를 못참고

오체분시까지하고싶었는데 바람에날아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