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400 미터 고지의
3 습한 바위위에 자라고 있었습니다
4 물봉선으로 예술하다^^
5 낙화도 아름답다..졸데로 제가 딴 것 아니에요!!
6 매미꽃
7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라네요.
8 행복하세요 냠냠^^*
마음의 향기 들꽃
2 1400 미터 고지의
3 습한 바위위에 자라고 있었습니다
4 물봉선으로 예술하다^^
5 낙화도 아름답다..졸데로 제가 딴 것 아니에요!!
6 매미꽃
7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라네요.
8 행복하세요 냠냠^^*
마음의 향기 들꽃
!!! 급한 산행 중에 어찌도 이리 곱게 찍을 수 있나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친구들과 산행에 카메라는 왕따에 눈총까지 받기십상인데 바위떡풀에 다람쥐까지 ...그저 놀랍니다. 저는 옛친구들과 산행에서 등산로 옆길로 자꾸 빠지니 먼데서 내모습을 본친구가 "저 친구 설사하냐 ? " 이런말도 들었네요 ^^
매미꽃 눈여겨 봅니다.바위떡풀의 성냥개비가 힘있게 서있는게 비를 안맞았나 봅니다.대단한 체력이십니다.
바위떡풀을 그냥보기엔 조금미안한? 맘이듭니다. 잎의 물방울보다 더많은 땀방울을 흘리신것같아~~
수고하신 결과물의 일부라고요? 속편을 기대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
아니~~~ 행북이가 젤 쫄병인데 글을 저리쓰시믄 행북이와 그 일당들 같아보이잖여요 그란데 증말 그분들 다 어디가셨데요????.........그나저나...8시간의 중노동(?)끝에 얻으신 결과물이라 그런지 땀방울이 보이는듯합니다 그란데 #8을 "행북이를 냠냠"으로 읽었다는......ㅎㅎㅎ
음악에 과 함께 ..담연님 산행하시는 모습이 뱀사골 고개고개 굽이 넘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 또 슬퍼지잖아요 .... 노고단을 눈앞에 두고 못갔습니다, 후회가 넘 됩니다 ,언젠가두 못갔답니다 ,감사히 사진에 취하구 음악에 취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
담연님의 글을 읽으니 이해가 될듯 말듯 합니다. 행복님이 척후를 담당하시었나요??? 다람쥐의 모습이 조심스러워 보이네요.
다우리님 ...좋게 생각하시지 왜 이상하게 생각하시는지요 ....무엇이든지 부정으로 생각하시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긍정적인 눈으로 넓으신 눈으로 바라보시면 안되시는지요 ...괜히 한마디 했습니다 제가요 ...^^
집에 있는 컴이 고장나서 출근해 급히 답글을 씁니다... shk님 친구들이 우산들어 주고 어깨 바쳐주고 해서..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다다님 우리 등산회는 저를 천상천하 유일무적고수로 생각한답니다..그래서^^ 미투리님 바위떡풀 사진은 요 성냥개비를 잘 표현해야 된다고해서.. 줄기님 항상 고우신 마음으로 사진을 보아 주시니 감사드려요!! 행복님 그분들과 함께 계시지 않으셨어요? 원로원에^^ 마자요"행북이 냠냠"^^ 하얀꽃님 어제 밤에 댓글 단 것이 다 지워 졌네요..건강하시죠? 등산화는 어떻게 대접받고 있는지 궁금해요? 혼나실려구^^ 다우리님 전 그 분들이 보고잡다 이런 뜻이었사옵니다!!
제가 TAE백산엘 다녀올 동안 지리산엘 다녀 오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