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키웠던 비올라. 향이 좋았습니다.
근데 여름에 뿌리찜을 만들어버린......
.....다시 간다!
23. 12. 13일_ 파종
[ 파종목록 ]
- 비올라 솔벳 블루 브로치
- 비올라 솔벳 몰포 xp
- 팬지 멀베리 쉐이드
- 팬지 레몬베리 프리즐씨즐
- 비올라 프리즐씨즐 옐로우 블루스월
(아직 팬지와 비올라 구분을 못하겠다.)
+ 솔벳계열은 무적입니다. 그래서 제일 흔한 편
마당에 뿌려놓으면 대대손손 그 모습 그대로 꽃밭을 만듭니다.
초보자 및 마당/텃밭 보유자 추천! 유향종 있음←
+ 프리즐 씨즐은 꽃잎이 레이스처럼 곱슬거리는 품종입니다.
아직 사진으로 밖에 안 봤지만, 개인적으론 로코코시대에서
튀어나온듯한 화려함 같습니다.
절대로 키웠던 솔벳만 살려다 홀려서 구매한거 아님^^);
아닙니다 ⚆_⚆);
단점이라면, 잘 키워서 씨앗을 받아도 2세 부터는 부모의 형질이 거의 안 보인다 하더라고요. 하지만 나는 해볼거야.
궁금하거든요.
24. 01. 10
중간에 새싹이 거꾸로 자라
뿌리가 상해버린 블루 브로치만 재파종하여 혼자 떡잎ㅠㅋㅋ
24. 02. 14 정식 후 ~ 02.17일 첫 꽃입니다!
주인공은 솔벳 몰포 xp!
파종해서 2달만에(추워서) 꽃을 보여주는 기특함!
한여름만 수그러드는 다화성!
자가수정으로 즐거운 씨앗 채집!
전용 식물등 없는데요? 인테리어용 LED 14w 써도 되는 무난함!
(사진속 둥근 전구, 바짝 붙입니다. )
다양한 종류로 질리지 않는 즐거움! (텅장텅장)
팬지,비올라 만세!
다음 타자 '레몬베리 프리즐씨즐'
???? 비슷한 시기에 파종했는데 우리집은 왜 아직도 새싹이지..????? 심지어 필립스 1열인데 개부러워 ㅠㅠㅠㅠㅠ
?????? 어?
???? 사...사진좀.. 주변환경도 같이...
지금은 밖인디… 그녕 방에 선반에 식물등 앞에 덩그러니 있어. 5cm 슬릿에 씨앗 5개를 심은게 문제였을까… 심지어 응애 창궐해서 지금 재파종각임 ㅜㅠ
오....그게 원인... 저는 자리차지가 있더라도 1립 1화분 파종이라서요. 이게 한 곳에 우르르 파종하면 뿌리 싸움 치열해서 잘 못자라고, 솎아내기 당하는 새싹이 너무 아까움.....거기에 응애 붙어서 수액 쪽쪽 당하니까 힘들겠네요;
이따가 들어가서 방 빼겠읍니다 ㅜ ㅠ 잘 안자라는 애들 다 나누든가 큰방 보내든가 해야겠네 고마우이 ㅠ
풍성한 꽃을 기원합니다
나도 솔벳 몰포 심었는데 갤러네 꽃이라도 봐서 좋네.. 자주 올려줘 비올라는 사랑이여…
예상치 못한 색조합인데 예쁘다 ..ㅡ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