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살다가 이제 혼자살러 나가서 식물 하나 키워볼까하는데집에서 제일 싫었던 게 식물이 계속 자라서 계속 분갈이하고 화분 나눠서 키우고 화분계속 늘어나고 벌레꼬이고 물줄때 화분옮기느라 중노동하고 이런거였는데대부분 식물은 계속 커져서 분갈이 계속해주고 해야하나요?
저는 뿌리를 털고 같은 화분, 새 흙으로 돌려막기 합니다 너무 작은 화분은 이것도 불가능하고요 '화분 사이즈가 어느정도 되고+뿌리털기에 예민하지 않은 식물'이라는 가정하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렇게하면 몇년간은 화분 크기 안키워도 되요
식물이 너무 커지면 그땐 조금 큰 화분으로 옮겨요 이 방법도 영원하진 않아서ㅋㅋ 대신 몇년은 돌려막기 가능해요
크윽 역시 생명 키우는게 쉽지않네요
계속 크게 키우려면 큰쪽으로 분갈이. 근데 아파트 베란다는 한계가 있으니 보통 뿌리나 큰잎 잘라내고 분 다운 시키기도 해. 새끼들은 계속 나오면 버리고.
감사여
수경으로키워요 저두그래요 근데 수경이 점점많아져 집이좁아ㅈ.....흠
ㅋㅋㅋ 저도 수경생각중
뿌리가 거의 안자랐어도 (파키라 같이 뿌리가 부실한 애들)흙에 있는 영양분이 빠지기 때문에 1년에 1번은 흙 갈아줘야돼, - dc App
ㄷㄷ
나도 처음 입문할 땐 그랬는데 하다보면 그냥 하게됒 지금은 1년에 상토 100리터씩 씀 - dc App
저는 흙묻고물주고집바닥에흙다흘리고벌레나오고 하는게 너무너무싫어서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