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타리와 투구꽃이 하늘을 배경으로 참 멋지게 피어있더군요... 태백산 정상의 천재단 옆은 고산에서 자라는 야생화의 천연의 농원이더군요.. 그렇게 직접 보고 싶어하던 금마타리를 드디어 밭으로 만나고 왔답니다. 참 행복님.. 고마와요... 저도 첨 자판을 뜯어 봤는데 참으로 단순하더군요.. 덕분에 글자를 고쳐 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