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 앞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오가는이와 꽃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있는데............ (물만 주믄 잘 크닝깐 ㅋㅋㅋㅋㅋ) 그중 하나 심었던 목화에 꽃이 피고 삭막한 도심속 푸름이 손님을 청하였는지 손님 한분이 기시더라구요 가만 이야길 들어보니.......... 올겨울 솜이불이 필요하다고 주문하는 내용이더라는 믿~~거나.....말거나..........ㅋㅋㅋㅋㅋ 그라고 유홍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