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하면서 많이 힘들었거든 인간관계도 그렇고 연인관계도 그렇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았고
식물 키우면서 너무 힐링되서 좋아
분갈이하면서 뿌리 확인하는것도 재밌고 신엽이나 꽃대 올라오면 설레고 욕하면서 총채랑 뿌파잡고ㅋㅋㅋㅋ
자연물 보면 힐링된다는게 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