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하면서 많이 힘들었거든 인간관계도 그렇고 연인관계도 그렇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았고식물 키우면서 너무 힐링되서 좋아분갈이하면서 뿌리 확인하는것도 재밌고 신엽이나 꽃대 올라오면 설레고 욕하면서 총채랑 뿌파잡고ㅋㅋㅋㅋ자연물 보면 힐링된다는게 맞나봐
진짜 벌레만 없으면 나쁜게 1도 없는거 같아
아 맞아 나도 얼마전에 지네 본것만빼면 다 좋았어
홧팅
ㅇㅈ 너도 홧팅
어느순간 취미의 경계를 넘보게됨.. - dc App
총채랑 뿌파는 현타오던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