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꽃다발이 필요해서 x팡 새벽배송 시켰더니 메인인 장미가 시든, 꽃만 옴...(...) 포장은요...?
신문지로 싸보았으나 수습되지않았다...(..)
덕분에 아침에 또 온 난초존 & 기타 시찰 & 심지어 비옴
1. 우리집 공식조화 포춘, 기온이 올라 곧 9와 10번째 송이 개화준비. 그 아래 바이올렛과 핑요(2차 개화)가 뭉쳐있어서 생략.
2. 수태로 옮겼더니 드뎌 꽃대를 신나게 키우는 만천홍
바크가 불만이었으면 이야길 하지 그랬니...(....)
3. 무명씨인데 꽃대 뽑는 호접란 대. 이것도 수태로 옮겨줬으니 당분간 불만없을듯. (꽃이 펴야 종을 알수있다)
4. 며칠간 쉬더니 이제야 자리잡은 트윈클
5. 깜장호랑이 송이 아랫 꽃잎들이 올때부터 찢겨져있었는데.... 너무 강렬해서 뒤늦게 깨달음.
6.7. 꽃이 피려는건 좋은데 꽃대 너무 올리는거 아니니...? 저기요?
8. 꽃대 가지 방향이 반대로 자랄때. Jpg....;;;;;;
9. 꽃대가 있지만 얼음땡중인 세엽풍란
10. 첫 풍란이라 몇번 죽일뻔해서 꼴이말이 아닌 풍란. 근데 얘 그냥 대엽이 아닌거같은데...? (이름 모르고 데려옴) 왜 저기서 안크지?
11. 드디어 봉타게 된 놈. 봉춤을 보여다오.
12.13. 오늘도 비와서 식물등 신세가 될 아욱밭 제라들..;
사진이 맑구려.. 시든장비대신 포춘으로 대신 어떪 ㄲㄲ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