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069ff51ef8fe644837d73c49e72f07ffac28cce93ad9c94abcd

7fed8272b58069ff51ef8fe647827c738fa58651fe6b1b16b185aed70daef153

7fed8272b58069ff51ef8fe647837573a6ba9fb9500ca88e72868a3f8962936f

7fed8272b58069ff51ef8fe645817573d84d502242d2c4ba0306402863df2592

7fed8272b58069ff51ef8fe64482737327ae745093e4b6366c145c22cccee0

7fed8272b58069ff51ef8fe645837373eb56613e7f0da1d4af4962f6abcd64dc

7fed8272b58069ff51ef8fe645807d7319c5663cdafc31f39ade31dda57843

7fed8272b58069ff51ef8fe645827073810dfdc8e6f891a9627eba018b5fb074

7fed8272b58069ff51ef8fe645857373e4e634ac98e3ceb03ea6d0bbee18f4

7fed8272b58069ff51ef8fe642817d735b70b73a29d9050035d97ebc404677e0

7fed8272b58069ff51ef8fe642857173b4d2bed9ccd8b58d3d3f8f564888a439

7fed8272b58069ff51ef8fe6428471731bb938b0bb4e9a8ef42ee52284a6cf44

7fed8272b58069ff51ef8fe643817373886e6e210bc366b49d378ccd25443164



아침 일찍 꽃다발이 필요해서 x팡 새벽배송 시켰더니 메인인 장미가 시든, 꽃만 옴...(...)  포장은요...?
신문지로 싸보았으나 수습되지않았다...(..)

덕분에 아침에 또 온 난초존 & 기타 시찰 & 심지어  비옴

1. 우리집 공식조화 포춘, 기온이 올라 곧 9와 10번째 송이 개화준비. 그 아래 바이올렛과 핑요(2차 개화)가 뭉쳐있어서 생략.

2. 수태로 옮겼더니 드뎌 꽃대를 신나게 키우는 만천홍
바크가 불만이었으면 이야길 하지 그랬니...(....)

3. 무명씨인데  꽃대 뽑는 호접란  대. 이것도 수태로 옮겨줬으니 당분간 불만없을듯. (꽃이 펴야 종을 알수있다)

4. 며칠간 쉬더니 이제야 자리잡은 트윈클

5. 깜장호랑이 송이 아랫 꽃잎들이 올때부터 찢겨져있었는데.... 너무 강렬해서 뒤늦게 깨달음.

6.7. 꽃이 피려는건 좋은데 꽃대 너무 올리는거 아니니...? 저기요?

8. 꽃대 가지 방향이 반대로 자랄때. Jpg....;;;;;;

9. 꽃대가 있지만 얼음땡중인 세엽풍란

10. 첫 풍란이라 몇번 죽일뻔해서 꼴이말이 아닌 풍란. 근데 얘 그냥 대엽이 아닌거같은데...? (이름 모르고 데려옴) 왜 저기서 안크지?

11. 드디어 봉타게 된 놈. 봉춤을 보여다오.

12.13. 오늘도 비와서 식물등 신세가 될 아욱밭 제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