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고 당근에서 받아온 몬스테라 알보가 지난주 새잎을 완전히 펴서 기뻐하고 있어. 그리고 몬스테라 알보는 자신이 없어서 미리 들였던 그냥 몬스테라 대품도 우리집 와서 또 새순 내놓고 있고.
근데 당근에 자꾸 몬스테라 알보 올라와(내가 알람 걸었거든) 원래는 반반무늬 갖고싶어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산반무늬가 주로 올라오고 흰 지분은 많이 타서 너덜너덜하더라;;
근데 마침 잎 6개이상 대품인 애가 올라왔는데 모양과 무늬가 갖춰진 애를 보고 혹했어.
가격도 가격이지만 우리집에 나말고 동거인이 3명이 더 있어서 눈치보면서 식쇼하는데 이렇게 대품 들여놔도 될까…
너무 갈등되네 눈한번 꾹 감으면 되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