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는 것에만 열심이다 보니 이름을 아는 것이 .... 그래서 이렇게 매일 서너장씩 질문하게 됩니다. 그래도 고수님들의 가르침으로 하나 둘씩 이름을 알아가면서 그 동안 찍은 사진을 자식처럼 가지런히 정리하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성가시겠지만, 들꽃에 관심 갖게 된 초보를 위하여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위 꽃 이름이 뭐예요? 사진이 명확하지 않아서 매우 죄송합니다. 이번에 다시 잎 사진으로 올립니다.(8월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