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덩치도 쭉쭉 줄이고 있는 중.
중화도 토분에 심어뒀던게 뿌리가 젤 잘 발달했고
고화도 토분은 슬릿분보다 못하더라. .
(꽃피는 건 별 상관없었던듯)
걍 전부 슬릿분으로 통일할 예정.
2~3개 갈고나면 왤키 피곤한지 모르겠음.
뽑아서 잎이랑 꽃대 정리하고 아이스크림 숟가락으로
흙퍼넣는데 - 그게 젤 힘든듯.
마당에 구멍파서 튤립 넣는 거보다 훨 힘듬 ㅠㅠ
아 그리고 산야 100으로 키웠던 미바(버터컵)
생각보다 잘 크더라. (물 너무 잘말라서 신경써야하긴 하지만
멀쩡히 잘 있음) 그래도 물 자주 주기 싫어서 분갈이 흙 섞어서 다시 심음. 알비료나 그런거 올릴 때도 산야 100보다는
나을듯 ?
상토로 키우는데도 잘크더라 미바는... 야심한 시간...사부작사부작..... 힘들면 내일로 미뤄.....ㅋㅋㅋㅋ
ㅋㅋㅋ 낮에 했어. . 돌아다니고 싶은데 불가판정 받아서 별 수 없닼 ㅠㅜ 낮에 쉬니 밤에 잠이 안옴 ㅠㅠㅠㅠㅠㅠㅠ
밤엔....책을...읽....어야지.......멍하니 책을....ㅋㅋㅋㅋ
다른 관엽처럼 흙 팍팍 퍼서 넣고 물샤워를 시킬 수가 없으니...
나는 날잡고 하려는데 막막하다
난 잎을 안떼면 팍팍 넣고 물샤워시켜버림. . 근데 떼내면 조심히 넣고 저면으로 물줌 ㅜㅠ
미니어처 조립이 이런걸까ㅋㅋㅠ많이 남았어?
4개? ~7개 사이 남은듯. .? 덩치 줄여줘야하는 애들 그냥 흐린 눈하면 4개고. . 안경끼면 .. ㅠㅠ 절반쯤 온 듯함. . 잎꼬 한 것들은 알비료 주면서 걍 키워도 될듯한데 큰넘들은 흐으. 형아는 날 풀리면 하게?
흐린 눈은 식덕의 미덕입니다<br>난 일단 따뜻해지면 화분 터지겠다 싶은 것만 한 10개 골라잡아 하려고ㅋㅋ잎장 정리하면서 나눔도 좀 하고
분갈이 중에 미바 분갈이가 제일 힘든 거 같아 윗부분보다 작은 화분에 심으려니까 진짜 죽겠더라
맞저 .. ㄹㅇ 하다보면 짜잉남
ㅁㅈ 미바분갈이 진짜 힘들지... 난 잎에 흙묻는거 터는게 제일 귀찮음... - dc App
그거 키보드 먼지제거 뽁뽁이로 하면 좀 나음 ㅋ
아직 분갈이 할만큼 애들이 못컸당 ㅠㅠ
ㅋㅋㅋ 금새 클껴
나도 어제 미바분갈이 했는데 무슨말인지 이해된다ㅠ 큰놈들은 물샤워 때려버림 흙터는거 힘들오
시원하게 뿌리고 나면 편하긴함 ㅋㅋ
아...나도 미바 잎꼬해놓은거...옮겨심어야되는데...귀찮고..자리없고 흐린눈중인데..이젠 해야될듯 하네요 - dc App
크 봄이라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