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덩치도 쭉쭉 줄이고 있는 중. 
중화도 토분에 심어뒀던게 뿌리가 젤 잘 발달했고
고화도 토분은 슬릿분보다 못하더라. . 

(꽃피는 건 별 상관없었던듯)

걍 전부 슬릿분으로 통일할 예정. 

2~3개  갈고나면 왤키 피곤한지 모르겠음. 
뽑아서 잎이랑 꽃대 정리하고 아이스크림 숟가락으로
흙퍼넣는데 - 그게 젤 힘든듯. 

마당에 구멍파서 튤립 넣는 거보다 훨 힘듬 ㅠㅠ

아 그리고 산야 100으로 키웠던 미바(버터컵)
생각보다 잘 크더라. (물 너무 잘말라서 신경써야하긴 하지만
멀쩡히 잘 있음) 그래도 물 자주 주기 싫어서 분갈이 흙 섞어서 다시 심음. 알비료나 그런거 올릴 때도 산야 100보다는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