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배란다에다가 키워서 간간히 먹을만한놈들 뭐있엉?
청상추 하나 정했는데
대파 매운냄새 온집안 뒤집을꺼라하고
양파는 도통 물컵에담궈서 키우는것만있지 재배하는게 없드라. 씨앗사다가 하면 6개월걸리고 복잡하고
피망은 배란다에서 키우긴 춥다고 하고
그럼 뭐 심지... ?
심심해서 배란다에다가 키워서 간간히 먹을만한놈들 뭐있엉?
청상추 하나 정했는데
대파 매운냄새 온집안 뒤집을꺼라하고
양파는 도통 물컵에담궈서 키우는것만있지 재배하는게 없드라. 씨앗사다가 하면 6개월걸리고 복잡하고
피망은 배란다에서 키우긴 춥다고 하고
그럼 뭐 심지... ?
바질도 재밌는데 어때?
깻잎 잘 커
경수채
지속적으로 수확 가능한건 엽채류나 고추랑 왜성오이라고 덩굴 작게자라는 오이종류 있어. 그런거나 토마토도 괜찮. 한철 수확해 먹는거도 괜찮으면 딸기랑 시트러스종류, 무화과도 괜춘 남, 남동, 남서향 베란다에서 무난하게 수확 가능해. - dc App
상추 추천 많이심으면 1주에 한번은 수확함 - dc App
엽채류가 무난하고 잘 자라지 갤러가 말한대로 상추나 깻잎도 좋음 과채류는 빛부터 시작해서 해충 이것저것 신경쓸 거 많긴 한데 수확 재미는 얘가 젤 높긴 해 ㅋㅋ 방토 빨개지는 거 기다리는 재미 다들 알겠지 근채류는 깊어야 돼서 흙이 많이 들어가더라... 나도 화분 알아보다가 시도는 안 해봐서 잘은 모르겠네 ㅋㅋ
부추 강추. 한번 씨뿌려 두면 해마다 알아서 다시 자란다. - dc App
부추 진짜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