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배란다에다가 키워서 간간히 먹을만한놈들 뭐있엉?


청상추 하나 정했는데 


대파 매운냄새 온집안 뒤집을꺼라하고


양파는 도통 물컵에담궈서 키우는것만있지 재배하는게 없드라. 씨앗사다가 하면 6개월걸리고 복잡하고 


피망은 배란다에서 키우긴 춥다고 하고 


그럼 뭐 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