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향 크기가 너무 커져서
꽃 지고 나면 강전경 해주려고 하는데 말이야...
3분의 2까지 싹둑 자를건데
괜찮을까?
오래 키운 아인데 쫄리네 ㅜㅜ
강전정이라고 해도 메인 줄기를 쳐버리는게 아니야..ㅋㅋ 굵은 가지들 좀 치는거지
나 ㅇㅇ 그담부턴 가지 하나 자르면 지켜보고 한달 기다렷다 또 하나 크게 자르고 그런다
걍 작년처럼 가지치기 해주는걸로 끝내야겠다 ㅜㅜ
무화과 빼고는 강전정 할일이 있나
요즘은 과수도 옛날같이 빡쎄게 강전정 안하는 추세임 심지어 도장지도 따로 유인하고
3분의 2... 죽어도 상관 없겠다 싶을 때 시도는 해볼 수 있겠어 근데 무조건 날 풀리면 해야함
전체 가지 다 생장점을 자르면 죽으려구 아구구하는 식물 잇슴 그 신호는 땅에서 새로이 생장점이 나오는거임 그거보면 너무 많은 가지를 한번에 싹둑했구나 하면 되는거 같두만 그 땅에서 나는 생장점도 죽으면 그 목대는 다 죽음
정원이나 야외에서 보던 전정 생각하고 실내 식물 막 가지 자르는건 안하는거 조음
강전정이라고 해도 메인 줄기를 쳐버리는게 아니야..ㅋㅋ 굵은 가지들 좀 치는거지
나 ㅇㅇ 그담부턴 가지 하나 자르면 지켜보고 한달 기다렷다 또 하나 크게 자르고 그런다
걍 작년처럼 가지치기 해주는걸로 끝내야겠다 ㅜㅜ
무화과 빼고는 강전정 할일이 있나
요즘은 과수도 옛날같이 빡쎄게 강전정 안하는 추세임 심지어 도장지도 따로 유인하고
3분의 2... 죽어도 상관 없겠다 싶을 때 시도는 해볼 수 있겠어 근데 무조건 날 풀리면 해야함
전체 가지 다 생장점을 자르면 죽으려구 아구구하는 식물 잇슴 그 신호는 땅에서 새로이 생장점이 나오는거임 그거보면 너무 많은 가지를 한번에 싹둑했구나 하면 되는거 같두만 그 땅에서 나는 생장점도 죽으면 그 목대는 다 죽음
정원이나 야외에서 보던 전정 생각하고 실내 식물 막 가지 자르는건 안하는거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