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맞는 토양 배합해서 적당한 크기에 화분 넣어주고
물 적당히 주고
햇빛 많이 쐬주고
통풍 자주 시켜주면
벌레 보이면 맞는 농약 치고
분갈이 후 3개월 지나면 비료 살짝 넣어주고
1년마다 분갈이 해주고
분갈이 때마다 뿌리 정리해주고
뿌리 소독 후
다시 심어주면
그럼 끝인데
대체 왜 식물을 죽이는 걸까??
어그로가 아니고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렇습니다
식물에 맞는 토양 배합해서 적당한 크기에 화분 넣어주고
물 적당히 주고
햇빛 많이 쐬주고
통풍 자주 시켜주면
벌레 보이면 맞는 농약 치고
분갈이 후 3개월 지나면 비료 살짝 넣어주고
1년마다 분갈이 해주고
분갈이 때마다 뿌리 정리해주고
뿌리 소독 후
다시 심어주면
그럼 끝인데
대체 왜 식물을 죽이는 걸까??
어그로가 아니고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렇습니다
적당히 많이 자주란 단어가 주관적이라
보통은 빛문제가 많음
몇년 키워도 계속 뿌리녹는다고 징징거리는 애들도 있는데 좀 이해가 안가긴함
그거야 적당히 많이 자주 살짝이 다 애매모호한 단어니까 감 잡으려면 시행착오 겪으면서 죽이기도 하고 점차 나아지는거지 처음부터 잘 키우긴 힘들다고 생각함
님이 초보시절 기억 안날만큼 익숙해져서 그래요. 님 글을 초보 입장에서 생각하면 ...배양토, 상토가 뭔지 모름, / 물 적당히 주고 -> 매일 줌 / 분갈이 해주고 -> 분갈이 해주고 -> 분갈이가 뭔지 모름 / 뿌리 정리해주고 -> 왜 뿌리 정리해야 하는지 모르고 너무 무서움 / 대충 이런것 같네요.
음지식물이란 단어부터 버려야함
음식만드는 것도 쉽죠. 좋은 재료 골라 적당한 사이즈로 잘고 취향껏 간한 다음 다양한 방법으로 알맞게 익혀서 예쁘게 플레이팅 하면 됩니다? - dc App
라면 물도 못 맞추는 사람이 씀 ㅋㅋㅋㅋㅋ - dc App
너...너가 알로카시아를 알아?!??!!??!?!
사는거도 모르자나
다들 댓글 따스하다 ㅋ ㅋㅋㅋ
왜 갑자기 때리구 그러세요,,,
국영수를 중심으로 나머지 과목도 착실히 챙기고 예습 복습만 철저히 하면 공부 잘할 수 있는데!!! 공부 못하는 애들이 이해가 안가앙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