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작년에 구입한 히야신스
사진 2. 3년째 핀 히야신스. 매해 꽃이 줄어듦. 꽃 1개 짜리는 자구.
사진 3. 처음 구입 했을때에 비하면 꽃이 반이 됐어.
사진 4. 작년 자구들만 모은거.
비료는 화분 크기 16 또는 20호에
두프로12 반 티스푼을 흙 위에 얹어주고
가끔 물푸레 희석해서 화분에 줬어.
구근비대 검색해 보니 꽃대 자르고 45일간 잘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해.
햇빛 많이 비춰주고 심을 때 퇴비 섞어주면 좋대.
양파 비료 좋다는 얘기가 있는데 양이 많아서 구입은 안했어.
구근비대 비료의 공통점은
인산가리(칼륨) 주는 것 = 잎의 발달을 멈추고 뿌리를 강화.
황을 줘서 구근을 튼튼하게 만드는 거더라.
히아신스도 튤립처럼 환경이 안맞으니 일년초 느낌으로다가 키우는게 속편하긴 하지...그런 의미로다가 나리-백합이 여러해 키우기는 좋구먼
작약, 백합이 꽃 크고 이쁘고 향기도 좋은데 화기가 너무 짧아서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