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오래됐어도 잘 모르거나 전혀 반대로 아는 사람도 은근히 있음.


식물을 유통하는 사람들이지 재배.육성하거나 

연구 관찰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임.


매입한 식물을 시들기 전에 최대한 빨리 파는 게 목적이지 

토양.농약.비료.전지.물주기 이런 거 바꿔가며 연구한 사람이 아니기에

어쩌면 일반인중에 관찰력이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모르는 사람도 많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