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3번 바꿔서 식물 냉해입지말라고 포장해놨다 풀었다 반복하느라 좀 살짝 짜증났는데 사정이 있겠거니하고 좋은게좋은거니까! 하고 그냥 혼자 금방 삭히고 잘 넘겼는데 ㅜㅜ 
오늘 오후에 온대서 볼일보러 나가려는중인데 갑자기 지금 온대... 
나도 내시간내서 거래하는건데... ㅜㅜㅜ화나..  
식물 포장 뜯어논거 다시 하면서 졸라 울컥했음 ㅜㅜ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