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3번 바꿔서 식물 냉해입지말라고 포장해놨다 풀었다 반복하느라 좀 살짝 짜증났는데 사정이 있겠거니하고 좋은게좋은거니까! 하고 그냥 혼자 금방 삭히고 잘 넘겼는데 ㅜㅜ 오늘 오후에 온대서 볼일보러 나가려는중인데 갑자기 지금 온대... 나도 내시간내서 거래하는건데... ㅜㅜㅜ화나.. 식물 포장 뜯어논거 다시 하면서 졸라 울컥했음 ㅜㅜㅅㅂ..
개빡치게 하는 새끼들 많음 현장네고까지 시도하면 턱주가리 돌려버려라 난 그래서 뭔가 쎄하다 싶으면 안판다그럼 - dc App
온도도 높구 친절하셔서 괜찮겠다 했는데 ㅜㅜㅜㅜ허서
난 식물은 문고리 하는게 편하더라고ㅋ
빌라라서 밑에 번호치고 올라와야하는데 번호알려주기싫어서 ㅜㅜㅜ 무인택배함 있는데 겨울 여름은 징짜 혹시나 몰라서 못쓰겠구 ㅜ
하이고...괜 맘 고생이네.....ㅠ.ㅠ''
아무때나 오고 싶을 때 오고 안읽씹으로 무언의 취소를 하질 않나.. 별 사람 다 있더라..ㅠ - dc App
예약 취소는 한번 뿐이지 두번 이상은 안봐줌
한두번 봐주면 지가 갑인줄 알어 처음은 이해한다쳐도 두번째부턴 걍 쳐내는게 맘 편함
나도 두번은 안참는데 참은적이 있는데 상대방이 첨에는 술한잔해서 운전못하니 미루자고하고 두번째는 갑자기 지인 상 당해서 미루자해서 파토낼까하다 거래한 적있는데 백발 할아버지가 오셔서 지인 상 있을만한 나이가 맞네하고 이해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