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위협을 느꼈을때 꽃피는 경우가 많다고 언뜻 봤었었어
열흘전에 데려온 대엽 풍난 살때는 꽃대 없었는데 집에 한 삼일 정도 있으니까 꽃대가 나오기 시작했었음
그 자그만한 애가 우리집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걸까.. 갑자기 급 생각났다
생명에 위협을 느꼈을때 꽃피는 경우가 많다고 언뜻 봤었었어
열흘전에 데려온 대엽 풍난 살때는 꽃대 없었는데 집에 한 삼일 정도 있으니까 꽃대가 나오기 시작했었음
그 자그만한 애가 우리집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걸까.. 갑자기 급 생각났다
아닌 경우가 훨씬많음
아 그런거여? 다행이다 ㅋㅋ
뭐 스트레스받으면 꽃대가 나온다 하니깐..대엽풍란의 경우는 꽃대나올쯤되어서 농원에서 대량으로 갖다놓은거일수도있어 ㅋㅋ - dc App
아 ㅋㅋ 나이스 타이밍였구나 혼자 감성에 젖어있었네
ㅋㅋㅋㅋㅋ
꽃피라고 급격한 일교차 느끼게 하는것도, 농원의 저온처리도 모두 식물에겐 스트레스 아닐까?
농원의 스트레는 약간 살기위해 번식을 위해 건강한 스트레스 느낌.. 인데 내 풍란이는 ' 와 씨 여기 구려 못 살겠다 !' 이런 느낌이라 ㅋㅋ
요때 원래 꽃대들 많이 올려.... 스트레스 받아서...종족번식 하려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그넘들은 시기 맞춰...출하하잖어..
농장주의 계획대로 타이밍 맞춰서 산건데 혼자 감성에 젖어있었다 갑자기 부끄러워짐 ㅋㅋ;;
부끄러울게 뭐 있어....갤러 말도 맞는건데... 내가 글케... 풍란 천리향 치자를.....시기를 잘못알고 았었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