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들 칼슘물 주고나니 봄 장마와서
녹아내리는 녀석들 속출중 ㅜㅜㅋㅋㅋ다육러들 모두 조심.
칼슘먹이면 확실히 땅땅하게 자라긴 하는데,
이렇게 지 입맛에 안맞는다고 확 녹아내리면 노답임.
다육이들 자체가 워낙 척박한거 좋아하긴함.
비료보단 통풍임.
다육이 품종 따라서 비싼 애들이 있긴한데,
너무 비싼품종(십만원대, 백만원대)은 이래서 키울엄두가 안남.
무르거나 녹는게 워낙 순식간임.
구제의 여지를 안남겨ㅠㅠ
죽을래.하는 투명해진 다육이 잎과
허탈한 마음과
남는건 화분뿐...
다육이 할매화분 보고가 복주머니st
특징 : 튼실한 다리...엉덩이쪽 공기슝슝 잘통하게 만듬.
봄맞이로 새 다육이 심을테다ㅜㅜ
칼슘 샀는데 막상 언제 줘야할지 모르겠음 ㅋㅋ 까먹고 1달마다 주긴 하는데
난 봄 가을 2번씩줌
걍 관수하듯 주는겨? 칼슘은? 담에 한번 줘봐야것닥..
내 칼슘제는 물에 타서 주는거야ㅋㅋ그냥 잎사귀 안닿게 뿌리로 먹으라고 흙에만 줌
오키오키...
칼슘은 무조건 줘야되는 줄 ㄷㄷㄷ 복주머니 너무 귀엽다 할매분은 괜찮은데 일반 플분에 둔 다육이들은 화분 들었다가 밑에 습기차있어서 깜짝 놀랐어 저 다리가 정말 좋은 거더라
튼튼다리 화분이 통풍 최강자야ㅋㅋ
나도 비료 써봤는데 취향차이인듯 ㅋㅋ 오밀조밀 다글다글한거 좋아하면 없이 키우고 쫙쫙 뻗고 대품으로 시원시원하게 큰는게 보고싶으면 쓰고
근데 칼슘은 확실히 튼튼해지는 느낌이 있던데
육질을 단단하게 해주는 효과라던데..ㅋㅋ
비료랑 섞어서 반년정도 써봤는데 같이 써서 그런가 쑥쑥 덩치는 커지는데 단단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