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온거 분갈이할때 보믄
매번 흙이 피트모스? 같은 엄청 물먹응 떡찐흙인데 뿌리도 실하고 너무 건강해 종이 다양해도 항상 그런 흙이더라
근데 그렇게 우리집에서 그렇게 심었다간 바로 과습행 ㅠㅠ
그래서 항상 배합해서 공극 많이해죠
무슨 차이야??? 이유를 모르겠어
매번 흙이 피트모스? 같은 엄청 물먹응 떡찐흙인데 뿌리도 실하고 너무 건강해 종이 다양해도 항상 그런 흙이더라
근데 그렇게 우리집에서 그렇게 심었다간 바로 과습행 ㅠㅠ
그래서 항상 배합해서 공극 많이해죠
무슨 차이야??? 이유를 모르겠어
안건강한 식물은 이미 농장에서 뒤져서
호오..
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다 - dc App
안건강한 식물 이미 뒤짐+농장은 빛 통풍이 일반 가정집보단 훨씬 좋으니까..?
환경이 아예다르지 노지는 모래흙깔아도 과습안오는거처럼
환경이 넘사라 그럼
농장 환경 다른거랑 다시 심으면서 포트보다 물구멍 작은데 심어서 농장 플분중에는 80%가 구멍인 것도 있어요. 환경과 그릇이 달라진거죠.
농장, 화원에서 시들어서 상품성 떨어지는 건 빨리 치워버리니 잘 키우는 것처럼 보이는 거 물론 세심하게 관리하는 사장님들도 있겠지만 시들어서 안팔리겠다 싶은거는 폐기해버림 그래야 관리 잘한다는 인상을 줄수 있어서 손님이 오지 - dc App
포장할때 흙이 안 흩어지게 물을 흠뻑 줘서 보내는 것 같음. 배송이 길어지면 마를 수도 있고 해서.
그거 배양토 검은흙 피트모스 아니고 낙엽이나 나무가지 숙성된 부엽토이고 그흙이 비옥하고 유기질이 많고 비료성분 오래가고 통풍 잘되는 노지 식물에 아주 좋은대 (가격도 더쌈) 흙자체가 무겁고 통기성이 떨어지고 물마름이 더디여서 실내 식물에는 통기 안되면 과습 직빵코스임(실내엔 상토추천) 가격도 싸고 추가비료안줘도 그자체로 비옥하고 통기만 잘되면 가성비 좋은것이라 농장에서 많이쓰는대 그거 쌩으로만 잇는 농장에서 파는 식물 제대로 흙갈이 안하고 심엇다간 과습으로 죽을수 잇으니 흙갈이 필수고 간혹 소비자 실내환경에도 분갈이 없이 잘크게 특대립 펄라이트 많이섞은대는 흙갈이 안해도 잘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