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2006년 8월 3일 기사중에서......>>
낮과 밤을 구별해 핀다는 수련(睡蓮). 아프리카 원산으로 푸른 빛이 도는 보라색 꽃을 피우는 클로라타는 우리나라에서 재배중인 수련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품종으로 꼽힌다. 오는 31일까지 연꽃 20여종과 수련 50여종을 전시중인 대구시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 정남식 기술담당관은 "대구지역에서 잘 자랄 수 있는 품종을 선정, 시민에게 보급하고 농가소득 작목으로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치 정지비행을 하고 있는듯한 모습니다...^^:
수련중 가장아름답다는 수련을 알게됬네요~~반쯤 피어있는모습이 더멋져보입니다.
수련....정말 이뿌네요~
예쁜 수련과 한마리 벌이 멋지게 어울렸군요!!
농가소득 작목으로 개발???......앞으론 많은 종류의 수련을 접할것 같은데요?
와...수련이 더 자주 만날수 있는 꽃이 되는거군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잘 보고 갑니다.^^
수련이 아프리카 원산이라면 우리에게 연꽃보다는 한참 늦게 소개된 꽃인가 봅니다.늦더위 잘 넘기세요~ ^^
미노님 반갑습니다! ^^* julgi님 이름은 조금 어렵지 않은가요? 니서님도 반갑습니다! ^^* 골목님 멋지다고요? 감사! ^^* 행복사진님, BJ님은 기대가 크신가 봅니다.ㅎㅎㅎ dada님 께서도 찾아 주셨군요.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