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2006년 8월 3일 기사중에서......>> 낮과 밤을 구별해 핀다는 수련(睡蓮). 아프리카 원산으로 푸른 빛이 도는 보라색 꽃을 피우는 클로라타는 우리나라에서 재배중인 수련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품종으로 꼽힌다.  오는 31일까지 연꽃 20여종과 수련 50여종을 전시중인 대구시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 정남식 기술담당관은 "대구지역에서 잘 자랄 수 있는 품종을 선정, 시민에게 보급하고 농가소득 작목으로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