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저를 아무도 기억못하시겠지만서두~~ ^^) 그동안 준비하던 시험이 지난 주에 끝나서.. 이렇게 다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적어놓고보니 너무 거창한거 같네요~) 아파트 화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하나는 꽃잔디인거는 아는데.. 다른 하나가 뭔지 모르겠네요~ 마치 족발먹을때 찍어먹는 새우젓같기도 하구~ 암튼... 우리 995옹과 함께 틈나는대로 열심히 찍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