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식물을 정말 좋아해요 


햇빛이라는 친구가 따뜻하게 영양분을 잘 공급해주고 도움을 주면



식물도 행복해하면서 무럭무럭 잘 자라나는 모습을 보고



비가 잘 와주면 또 무럭무럭 자라나면서 아름다운 잎을 틔우는 모습을 보면




잘해주면 잘해주는 만큼 식물도 상대방에게 잘해주는거같아서



저도 월급이 들어오고나면  



식물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름도 미리 생각해두고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매일매일 좋은 말 많이 해주려고 하는데 무슨말을 해줄지 설레이네요 




식물은 사랑인거같아요 



제가 따뜻한말을 많이 하면 할수록 청각은 없더라도 저의 따뜻함을 분명 알아줄거라고 믿어요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걸 목소리의 주파수 진동을 통해서 그 따뜻함을 알아차리겠죠



정말 좋은말 많이 해줄거고 행복할수있게끔 식물 잘 키우는 비법 책들이랑 영상 많이 보고



계획세워서 잘 키우려구요 ㅎㅎㅎ





식물은 사랑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