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갔더니 여기 저기 새끼를 쳐서 감당을 못하고 있더이다. 그래서 분양 받아 왔소. 바빠서 물어 보지도 못하고 데리고 왔는데 물에 담궈 놓는거 맞소? 친구집에 있는 건 화분에 심겨 있고 갈래 갈래 뻗어 나오던데. 어째 물에 담궈 노니 시들 한 거 같아서 말이오.. 잘 키울수 있는 방법 있으면 한 수 알려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