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1 + 산야초1 + 휴가토1 이렇게 섞어서 분갈이 하고
손가락 찔러서 속흙 볼 필요 없이 겉흙 마르면 그냥 화분 밑구멍에서 줄줄 나오도록 흠뻑 주면 됨
단 이 방법은 3개월마다 화분 크기에 따른 적정량의 비료는 챙겨줘야함
사실 내가 선인장 키울때 쓰는 흙 비율인데
관엽식물도 이제는 그냥 이렇게 해줌 아주 잘자람
손가락 매번 찔러서 속흙 보는거 지겨워서 이렇게 함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근데 난 이걸로 잘키고있움
배양토1 + 산야초1 + 휴가토1 이렇게 섞어서 분갈이 하고
손가락 찔러서 속흙 볼 필요 없이 겉흙 마르면 그냥 화분 밑구멍에서 줄줄 나오도록 흠뻑 주면 됨
단 이 방법은 3개월마다 화분 크기에 따른 적정량의 비료는 챙겨줘야함
사실 내가 선인장 키울때 쓰는 흙 비율인데
관엽식물도 이제는 그냥 이렇게 해줌 아주 잘자람
손가락 매번 찔러서 속흙 보는거 지겨워서 이렇게 함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근데 난 이걸로 잘키고있움
적정량의 비료란게 구체적으로 질문해도 될까요?
다이소에 파는 알비료 사와서 설명서대로 겉흙위에 올려두고 물주면 된다는거에요? 초보입니다.. 선생님 조금만 더 디테일하게 조언부탁드려요
그건 비료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요. 비료상품 뒷면에 보시면 잘 나와있어요 전 오스모코트 4개월을 쓰는데 21호 화분에 티스푼 3개 씁니다
3개월마다 비료 세스푼 넣고 같이 물주면 된다는 말씀이시죠?
오스모코트는 그렇게 하면 되구요. 다이소 알비료는 뒤에 사용량 설명 읽어보세요. 보통 21호 화분이면 티스푼 3숟가락이 적정량이긴 합니다.
그리고 모든 전제조건은 위에 흙처럼 배합했을때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배양토가 적게 들어가기 떄문에 영양이 빨리 소진됩니다.
근데흙보다 돌이 많으니깐 오래지나면화분위쪽은 돌만 남고 흙은 밑에 있더라
그럴때는 상토랑 비료를 슥까해서 위에다가 다시 복토하면 되지요. 그리고 분갈이는 1년마다 해주는게 좋아요.
우리집이 건조해서 그런지 흙 난 안에까지 5일이면 마르던데 진짜 일주일마다 줘도 됨? - dc App
그건 선생님 흙이 어떤 조합인지 몰라서 잘 모르겠네요. 제 방법대로 흙을 섞으셨다면 그냥 겉흙 마르면 물 흠뻑 주면 됩니다.
하루만에 말랐다면 또 주면 됩니다.
역시 흙배합이나 키우는 방법들은 다 자기 경험 환경에 맞는 걸 찾아가나봐.... 그저 내 만족 잘 커주는 배합이 최고인듯...
맞아요 그게 정답이지요. 제가 여기 글을 쓴 이유는 흙배합으로 인해 물주기가 좀 편해질 수 있다고 얘기하고 싶어서 입니다.
끄덕끄덕.... 물마름이 빨라 좋은 넘도 있고.. 너무 잘 말라 귀찮은 넘도 있고...뭐....ㅋㅋㅋㅋㅋ 물 줬을때 쭉 빠지는 모습은 좀 희열?이 느껴지도하고....